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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25
  ◈ 이름: 오태형 (1227adsl@hanmail.net) ( 남 )
  ◈ 2004/4/21(수)
 
일시무시일

코리아닷컴이란 책을읽고 집으로 들어오다가 잠시 일시무시일을 생각했는데 이상한 뜻을 생각해
버렸음니다.
일시무시일 하나는 시작하나 없도다 시작한 하나가.......
이런식의 해석이 나왔습니다.
어떤해석의 말이 변용 된거 지만 미묘하게 다르게 느껴져서 이런 해석 이 가능하나요?
답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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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24
  ◈ 이름: 운영자 (webmaster@hananim.com)
  ◈ 2004/4/22(목)
 
Re..일시무시일


 반갑습니다.

 천부경은 어떤 해석이든 가능합니다.
 운영자는 누가 해석을 하든 그것에 대해 평가나 비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천부경의 해석에 대해 질문을 해올 때
 그 질문에 대한 운영자의 답변은 언제나 같습니다.

 천부경의 해석에 관한 문제는
 천부경의 문구를 해석하려는 노력보다는

 천부경의 원리로 만들어진 삼일신고와 366사(참전계경)등의 경전들을
 거듭거듭 읽어보기를 권하는 것입니다.

 삼일신고와 366사(참전계경)을 오랫동안 곁에두고 읽다보면
 천부경의 원리는 저절로 하나 하나 알게되지만

 이 경전들을 읽지않고 천부경만을 읽어서는
 천부경을 이해하기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천부경만을 읽어서는 삼일신고와 366사등의 경전도
 이해하기는 불가능합니다.

 천부경 81자의 문구를 아무리 다양하게 해석해도
 그 내용이 삼일신고와 366사 그리고 역경과 단군팔조교,개물교화경,
 신지비사,삼신일체경등과  하나의 전체가 되지 않는 한
 그 해석은 단지 주관적인 해석으로 끝날뿐
 객관적인 의미를 갖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은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만 열권이 넘습니다.
 이 모든 경전이 천부경과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 이 모든 경전이 모두 하나로써 천부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경전을 읽고 그 원리를 이해할 때
 비로소 천부경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길이 열립다고 생각합니다.

 천부경의 문구에 대한 해석은 이 모든 경전속의 원리를 이해한 후에
 최종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이 답변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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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23
  ◈ 이름: 유머야 (webmaster@sudamoa.com)
  ◈ 2004/4/6(화)
 
[유머]어느 버스 안에서 생긴일^

어느 버스안에서
갑자기 자리가나자
우리의 용감한 아줌마
빈 자리 앞에 있던 여학생을 과감히 밀치고
자리를 차지 하였습니다.

철푸덕!!
승리의 쾌감
여학생, 어이가 없는 표정으로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아줌마왈
"이 기집애가 어디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봐?????"

그러자 여학생 대답이 걸작이였다.
.
.
.
.
.
.
.
.
.
.
.

"그럼 아줌마는
눈 네모나게 뜨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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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22
  ◈ 이름: 나그네 (kioeryto2838@hitel.net)
  ◈ 2004/3/23(화)
 
항상 건강하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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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21
  ◈ 이름: 운영자 (webmaster@hananim.com)
  ◈ 2004/3/24(수)
 
Re..항상 건강하세요@

나그네님도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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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20
  ◈ 이름: 김희철 (whitefield@empal.com) ( 남 )
  ◈ 2004/2/2(월)
 
알고싶어요

고대 우리나라의 하나님에 대한 용어에 대해 외국 선교사들이 한 말들이 있는데 그 말들은 어느 책
어느 곳에서 인용했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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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19
  ◈ 이름: 운영자 (webmaster@hananim.com)
  ◈ 2004/2/2(월)
 
Re..알고싶어요

고대 우리나라의 하나님에 대한 용어에 대해 외국 선교사들이 한 말들이 있는데
그 말들은 어느 책 어느 곳에서 인용했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고 질문하셨군요.

인용한 책들은 하나님사이트의 오른 쪽 아래 참고문헌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삼일신고 개정판에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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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18
  ◈ 이름: 우리 (woolikoo@hanmail.net) ( 남 )
  ◈ 2004/1/18(일)
 
설날의 뜻과 설날 차례 한글축문

* 설날의 뜻과 설날 차례 한글 축문




설날의 '설'의 국어 사전적 의미는 새해의 첫날, New year's Day, 정월의 초승, 세수(歲首), 세초
(歲初), 세시(歲時), 년두(年頭),년시(年始)로 되 있고 또 구정(舊正)이라고도 하며 우리 민족이
왜 이날을 '설날' 이라고 했는지는 설명이 않되어 심지어 설날의 의미를 설 때는 눈(雪)이 많이 오
니 이 눈에서 온 날로 알기도 한다.



*** 여기에 설날의 어원을 밝힌다.



지금으로 부터 대략 6천년전...그러니까 신석기 문명이 끝나고 청동기 문명이 시작될무렵 지금 바
이칼호 부근에 한 몽골리안 부족이 살고 있었다.



이 무리의 지도자는 그 정신세계가 하늘의 섭리와 환하게 통하여 그분을 '환한님' 이라 불렀고 이
환한님은 -> 화나님 -> 하나님이 되어 지금 우리의 애국가 하느님이 되셨다.



한편 이 환한무리의 인구가 늘어 먹거리에 문제가 생기자 이 환한무리의 무리 아드님(庶子) 환웅
(桓雄)께서는 대략 지금의 요동반도... 그러니까 옛 고구려 영토에 새 나라를 세울 이상을 가지고
독립을 하려 하자 환한님 께서는 축하의 선물로 천부인(天符印) 세개를 주신다.



이 천부인은 하늘을 닮은 동경(銅鏡)과 칼(작두칼) 과 삼지창이다.

즉 이것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나타내는 원방각(ㅇ,ㅁ, △)을 상징하는 것이고 따라서 사람은 이
하늘(정신)과 땅(물질)의 존재 목적 으로써 천지인이 일체라는 사상을 가리키려 했던 것이다.



환웅께서는 이 만물을 뜻하는 천부인을 가지고 우리 말과 원시한글을 만드는데 쓰시고 세종대왕
은 세종실록에서 말하듯 이 원시한글인 가림토(加臨土)를 가지고 우리 한글을 만드신다 (字放古
篆)



여기서 'ㅇ' 으로는 'ㅇ'과 'ㅎ'을 만들고 'ㅁ'으로는 ㄱ ㄴㄷㄹㅁㅂㅍ 을 만들며 △으로는 ㅅ ㅈ
ㅊ 을 만든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한글이 아직까지 영어의 알파벳 처럼 그저 소리만 표기하는 표음 문자인줄 안
다.



그러나 우리 한글 자음 속에는 알파벳과는 다리 엄청난 뜻이 들어있어 이 뜻만 알면 우리 말중에
아직도 그 뜻이 뭔지 모르고 쓰는 말들 즉 아리랑이나 괜찮다 감쪽같다 등 수많은 말들의 뜻도 알
게되고 대통령 갈릴때마다 바뀌는 문법도 정착 하게 된다. (자세한 설명 생략하고)



우리 순수한 말에서(한자가 아닌...) 'ㅇ' 이나 'ㅎ' 은 하늘 천부인 이므로 하늘이나 해 등의 말에
만 쓰여지고 땅이나 사람에 관해서는 절대로 쓰여지는 단어는 없다.



다음 'ㅁ'과 여기서 분핵된 ㄱ ㄴㄷ ㄹ ㅁ ㅂ ㅍ 등은 땅 천부인 이므로 땅 그리고 물질에 관한 이
야기 에만 쓰여지고 하늘이나 사람에 대하여는 쓰여지지 않는다. (자세한 설명 생략하고...)



오늘의 주제 '설'에 쓰이는 'ㅅ'은 사람 천부인 이므로 '서는것', 솟는것, 그리고 그 글자 모양대로
생긴 사물이나(예 쑥, 삼.등의 잎) 또 그 끝이 뽀족 하므로 '솔'(松), 솔 (부추), 그리고 솔다(좁다)
등에만 쓰여지고 하늘이나 물질 즉 땅에 대하여는 쓰여지지 않는다.



이런 근거아래 '설'에 대하여 알아본다.



'ㅅ'은 우선 서는 뜻의 글자 이다.

그래서 사람도 'ㅅ'을 쓴다

립(立)은 한자로 설립자 이다.

즉 새해의 새 날이 선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설날' 이다.

이상 더 자세한 설명은 지면상 생략하고 더 관심이 있으시면 '천부인과 천부경의 비밀' 아래 홈페
에 들어와 보시라.





***다음 설날 축문이다.

대개는 제사때는 축을 읽고 설이나 한가위 에는 축을 생략한다.

그러나 이왕 제사나 차례를 지내려면 반드시 축을 읽어야 할 이유가 있다.



즉 축은 누가 언제 무엇때문에 누구에게 제사를 지내는가를 말하는 것이므로 축문이 없는 제사는
지내나 마나 이다.



요즘 세상에 축을 읽는다고 혼령이 알아 듣는냐고 한다면 불교나 기독교등 종교행사도 할 필요가
없다.



축이란 조상 영과의 정신 감응이다.



그러니까 축을 읽으며 제사를 지내면 읽는 사람은 물론 여러 제관들의 마음속에서 조상의 영과 감
응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들의 축은 어떻게 쓰고 읽을줄 모르니까 중국의 주자가 짛어놓은 주자가례
(朱子家禮)대로 써 왔다.



물론 세종전 한글이 없었을때는 할수없이 그랬다 하더라도 세종이 한글을 만든 후에도 한자나 숭
상하여 한자로 쓴 축만을 읽어 왔는데 ...



요즘 젊은이들은 이 한자를 모르니 아예 축을 읽지 않고 제사를 내낸다.



이에 우리말 한글 축문을 주자 가례에 가장 가깝게 번역하여  여기에 올리니 올 설날 부터는 많이
활용하여 이런것 부터 우리 근본을 찾자.







*** 홍길동의 설날 조상 차례 축문



때는 어느덧 단기 4337년 설날이 되었습니다. 이에 효손 길동이는 감히

조상의 영전에 아뢰나이다.



해가 바뀌고 새해가 서니

조상님들의 하늘과 같은은 은혜를 잊을수 없어 간소 하나마 정성것 제물을 준비 하 여 올리오니
부디 흠향 하시옵서서...



((흠향(歆饗) 영이 감응 비슷한데 좀 뜻이 다르므로 한글 번역보다 원문 그대로.... 조상을 쓸때는
높이는 의미로 줄을 바꾸어... 한가위 때는 해가 바귀고 한가위가 되니...햇 곡식과  햇 과일을 준
비 하여....))





*** 홍길동의 조부님 기제사 한글 축문



때는 어느덧 단기 433*년 * 월 * 일이 되었나이다. 이에 효손 길도이는 감히

조부모님(조부님 한분의 제사라도 조부모님 양위분) 영전에 고하나이다.



해가 바뀌어

할아버지 기일을 당하고 보니 (할머니 제사라면 ...할머니 기이일을...)

조부모님의 하늘과 같은 은혜를 잊을수 없어 간소하나마 정성껏 제물을 준비하여 올리오니 부디
흠향 하시옵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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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17
  ◈ 이름: 삼식이 (nothing@net.com) ( 남 )
  ◈ 2003/11/27(목)
 
매트릭스를 보고 문뜩~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만의 매트릭스를 만들어 놓고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매트릭스 바깥의 진실을 보지 못하거나, 의도적으로 외면하면서, 각자의 관심사, 각자의 편협한
세계관을 가지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를테면 종교, 사상, 사랑 따위는 정말 매혹적이고도 중독성이 강한 일종의 매트릭스의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라는 노래가사처럼 사람들은 자신들만의 희망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그와 같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은연중에 가지
고 있고, 그것이 사람들의 삶의 원동력이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희망이 나쁜 것은 아니겠지만, 사람들 각자가 자신이 그리고 싶은, 가지고 싶은 진실이나 세계관
만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진정한 진실이나 진리와는 언제나 거리가 멀다.

그런 삶은 그저 마약에 취해 환상을 보며 현실을 잊고, 언젠가는 매트릭스의 연료로 태워지는 것
과 같은 불안한 것이 될지 모른다.

그러나 비참하고도 황폐한 매트릭스 바깥을 보고나서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다시 매트릭스 안의
안락하고 매혹적인 삶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것처럼, 진실이나 진리는 매우 냉정하게도 사람들
의 그림과도 같은 희망들을 무참히 깨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매트릭스의 실상을 보고 난후의 마음을 생각해보라.
자신이 전부라고 믿었던 것, 희망이라 믿었던 것이 실제로 모두 헛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를,,,,
하지만 그때의 참담한 심정을 가혹한 현실 탓으로 돌릴 수 있을까?
현실은 언제나 자연의 법칙대로 공정하고 냉정하게, 그렇게 존재하고 있었을 것이다.

오히려 우리들이 너무나 자기 멋대로 세상을 상상하며 안일하게 살고 있던 것은 아닐까?
가혹한 현실에 맞닥뜨렸다고 해도 희망이 없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다만 보다 냉정한 현실에
서, 새로운 희망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매트릭스에서 여러 사람들은 매트릭스안의 안락한 삶에 남을지 아니면, 진정한 현실을 받아들일
지 갈등하게 된다.
진정한 진실과 진리를 찾아내고 받아들일지, 아니면 자신이 가지고 싶은, 자신이 상상하고 싶은
진실이나 진리를 가지고 살지는 당신들 자신들이 선택할 문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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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16
  ◈ 이름: ㅎ = 동동 (hahyon-jon@hanmail.net)
  ◈ 2003/11/22(토)
 
고정관념은 고정된 관념이므로 바꾸지 못합니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므로 바꾸지 못합니다. (서서히는 모르겠습니다. 바뀌더라도 자연 속 사람이
므로 자연처럼 서서히 바뀝니다). 이미19c에 기독교는 이론으로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지금 21c
에 어떻습니까? 멀쩡합니다. 바깥 모습이 바뀐다 하여도 바깥 모습일 뿐입니다. 광신이라는 것은
광신이므로 바뀌지 않습니다. 광신을 어떻게 <고치려> 합니까? 자기가 좋아서 자기도 어쩔 수 없
어서 광신하는 것입니다. 부시라는 아메리카 우두머리를 보십시오. 근본주의 기독교인입니다. 이
라크를 침략했습니다. 근본주의 이슬람교인들은 어떠합니까? 목숨을 종교의 대상에다 간단히 버
립니다. 그게 고정관념입니다. 어쩌지 못합니다. 저는 담배를 끊어야 한다고 분명히 알고 있지만
저도 못합니다.

자기가 무엇을 확실하게 믿는다는 데 어쩔 것입니까? 이성 분별 상식을 누가 모르겠습니까? 그리
고 이성 분별 상식이 도저히 힘을 못 쓰는데 어쩝니까? 인터넷, 이거 종교입디다. 먹고 자고 하는
것 외에는 다 있는 것이라 스스로 말을 합니다. 아니 그러합니까? 책 편지 전화 사고팔기...... 이
언어[한글]라는 장난감에 매인 사람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글짜는 이미 하느님의 자리입
니다. 아니 그러합니까? 훌륭한 장난감이라고 할까요?

반기독교 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기독교 중 개신교의 형편없음을 탓하기를 이 인터넷에서
하기도 합니다만 그래서 그게 되겠습니까? 1920년대 1930년대 한국의 반기독교운동을 참고하더라
도 그때뿐인 것입니다. 저는 한국의 종교 기독교 개신교 대형교회를 반대했고 그래야 평화가 한국
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에도 오리라 장담하고 이리저리 손가락 움직여 여기 인터넷에서 논 바 있습
니다. 그러나 그게 되겠습니까? 반기독교인들이 여기 인터넷에서 하는 일들일랑 이미 역사가 다
해놓은 바였던 것입니다. 고정관념은 바꾸지 못합니다. 다만 서서히 바뀌려면 바뀌는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회의 대단한 성장을 압니다. 저는 말합니다. 어쩌지 못합니다. 스스로 서서히 바뀌려
면 바뀌는 것이지 바꾸지 못합니다.



장난은 장난이라고 해야 합니다. 글쓰기 이거 장난입니다. 들 산 논 밭에 아스팔트와 자동차 공장
교회가 들어서니 남은 건 이렇게 컴퓨터 앞에서 손가락운동하는 일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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