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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벽과 사람중심주의 그리고 홍익인간 모형
운영자  (Homepage) 2018-07-12 17:07:22, 조회 : 7, 추천 : 3

6. 개벽과 사람중심주의 그리고 홍익인간 모형

개벽開闢이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세상이 처음으로 생김을 의미하며 또는 새로운 사태가 열림을 비유한다.

우리 민족의 근대 개벽은 동학농민전쟁이었다. 서양에서는 칸트의 철학이 개벽을 설명하기 직전에 멈추어버렸다. 칸트 이후 헤겔과 마르크스의 변증법은 칸트가 발견한 개벽 직전의 비판철학이 이론을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도록 가로막았다. 헤겔과 마르크스의 변증법은 2,500년 의 오랜 기간을 거쳐 이제 막 참다운 인간으로 태어나려는 서양철학을 태어나지도 못한 상태에서 사산시켜 버렸다.

따라서 서양이 근대 이후 발전시킨 서양의 휴머니즘은 결코 참다운 의미의 인간중심주의가 아니었다. 서양문명은 사람다운 사람으로 막 태어나려다가 죽어버린 인간중심주의요, 사람중심주의였다. 서양의 그 휴머니즘, 인간중심주의는 천박하고 잔인한 것이었다. 누가 이런 것을 진리라고 말하는가?

또한 서양은 아직 개벽상태 즉 음양오행의 직전원리에 머물러 있을 뿐 그것을 개천상태로 혁신할 꿈도 못 꾸고 있다. 동양도 마찬가지이다. 서양과 동양이 똑같이 개벽이라는 문제에 부딪쳐 똑같이 사산된 문명이 된 이유는 개벽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면 개천과 재세이화와 홍 익인간이 일어나는 홍익인간 모형의 과정적 이론체계를 전혀 알지 못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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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13: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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