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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 김 태기     2006-03-03 11:19:41    
안녕


 
  491. 김이삭     2006-02-18 18:06:52    
에듀넷을 통해 단국 할아버 지에 역사도 보고 아주많이 정보 를 얻어 기쁨니다.

외국이 우리나라 역사 를 막 바꾸 잖아요??

이런 싸이트가 많이 생기면..!!

역사를 잘 못바꿀것같고..

역사를 바꾸는데 절대적 동의를 하지않고 시위 하는 사람도 많아 질것같네요..!

대한민국의 역사는 우리가 지키 자고여 ㅋㅋ!!


    운영자         
반갑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알리는 사이트가
많아져야 한다는 말씀 참으로 옳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대신 지켜줄 사람이 있을 리 없겠지요.

단군사이트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에듀넷에서 단군사이트를 소개해주시고
또 각급학교 특히 초등학교 선생님들께서
단군사이트를 학교 홈페이지에 추천사이트로
소개해주시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늘 운영에 있어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유익한 단군사이트가
되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보아도 많이 부족하군요.

항상 더 보강하겠다는 생각은 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는군요.

보람찬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490. 정한진   2006-02-06 18:10:23    
수메르문화에 대하여

일부분이지만 점토판을 해석하여 옮긴이가 있읍니다.

넥서스 출판, 김진경 저서  수수께끼 외계문명(개인적으로 수수께끼 지구문명,이라고부름)

저자는 현재 경기도 화성에서 농사를 짓고 있읍니다.

소위 정통 과학자의 우익적 논리를 꽤둟고 치우치지 않는 논리와

사례로 외국 학자들보다 소상히 밝히고 있읍니다.


 
  489. 운영자     2006-02-04 23:16:22    
수메르 신화는 서양문명의 바탕이지만 우리민족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새뮤엘 노아 크레이머의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는 책을 보면 수메르의 점토판을 해석한 내용들에서 수메르인들은 스스로를 검은머리의 사람들이라고 부른 자료가 여러 차례 등장합니다.

즉“ 안, 엔릴, 엔키 그리고 닌후르사그가 검은 머리의 사람들을 만든 후에...”와 같은 것입니다. 수메르인이 검은 머리사람들이라는 사실은 그들이 동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임을 설명합니다. 역사가들은 수메르인들이 이란고원의 동쪽 혹은 중앙아시아에서 왔음을 말합니다.

송호수교수는 대영백과사전에 “슈메르어와 한국어는 동일한 교착어로 그 어근을 같이 한다”는 내용을 찾아냈습니다. 이는 동아시아에서 온 사람들 중에서도 우리 한국인의 언어적 특성을 함께 하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몽고와 투르크족등이 우리와 같은 언어계열입니다.

미르치아 엘리아데는 그의 샤마니즘에서 세계의 중심으로서의 신화적 이미지가 우주산이며 몽고인, 부리야트인 , 칼미크인들은 이 산을 숨부르.수무르 혹은 슈메르(sumer)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적고 있습니다. 송호수교수가 슈메르를 소머리로 이해하여 과거 송화강이 소머리강(牛首河)이었다는 주장은 눈여겨 볼 가치가 있습니다.

다시말해 수메르는 서양문명의 근원이지만 그들은 오히려 우리 한국인과 같은 언어계열이며 한국인과 같은 검은머리의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수메르는 4000~5000년 전에 존재했던 국가입니다. 그러나 한단고기에서 한웅천제의 배달국은 6000년 전의 나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한인천제의 한국은 9000년 전의 국가라고 말합니다.

고대한국과 고대수메르를 비교해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 개인적으로 어떤 상상을 하든 자유일 것이며 그에 대해 누구도 간섭할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민족의 조상이신 환인님, 환웅님, 단군님을 수메르인들의 신 안, 엔키, 엔릴과 동등한 비교를 누군가가 공식적으로 비교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분명한 결과가 드러나지 않는 한 우리의 고대국가를 개국한 시조님들을 분명치 않은 다른 존재들과 동일시하는 것은 우리민족의 보편적인 통념에 비추어보아도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488. 김현수   2006-02-04 20:07:44    
수메르인이 한민족에서 갈라져나온 같은 민족이라면 그민족에 전해지는 신화도

당연히 같으니까 단군신화와 수메르 신화를 비교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겠죠?

수메르신에는 안, 엔키, 엔릴이 있고, 한민족에게는 환인, 환웅, 단군이 있고

수메르신의 엔릴이 3000명의 무리를 이끌고 지상에 내려와 인간을 교화시킨것

은 환웅과 같고, 엔키가 장자이지만 서자인 엔릴이 장자 자리를 꿰어간것과 환웅

이 장자가 아닌 서자 인것도 같네요. 수메르초기국가의 일곱현인이 있었다면 초기

국가인 환국에는 7명의 통치자가 있었네요 !

수메르 신화에서는 최초로 강림한 신이 엔키였다고 나오고 한민족 신화에는 환인

이 최초로 지상에 강림한 신이었으니 환인 = 엔키, 환웅 = 엔릴 이렇게 되지

않을지 궁금하군요.  단군 신화는 왜곡 가능성이 많겠지만 수메르 신화는 그에비

해 왜곡 가능성이 적고 사실일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수메르 신화가 더 확실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수메르 신화에는 엔키가 최초로 강림해서 도시를 세우고 그뒤 한참뒤에 엔릴이

3000무리를 이끌고 내려오는데 비해 한민족 신화엔 환인은 빠지고 환웅이 3000

명을 이끌고 내려오는 부분부터 시작하네요. 환인이 바로 최초로 지상에 내려온

엔키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생각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487. 별마로   2006-01-30 10:14:53    
단군을 공부하고 있는 왕초보 입니다
새해 첫날에 이곳 사이트를 우연찮게 발견하고 가입하였습니다 앞으로 많은 것들을 알려주시고 지도편달 바랍니다
한떼 교회도 다니고 절에서 공부도 하였지만 항상 뭔가 부족한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던 차에 나름대로 단군을 공부한바, 뭔가 모를 가슴저림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이거다! 이것이 내가 가야할 길이야 하고 외쳤더랬습니다
앞으로 신명을 바쳐 공부를 할 참이니 도움을 바랍니다
우선, 단군 할아버님 초상화를 구하려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액자로 만들어 방에 모셔두고 조석으로 기도를 올릴 생각입니다
혹시 이곳 사이트에서 택배로 보내주는 것은 없는지요? 물론 초상비는 드리겠습니다
빠른 답변 바라며 이만 가름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서 많이 공부하겠습니다 병술년에도 운영자니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진악산에서 별마로 (올림)


    운영자       

새해 첫 머리에 반가운 분께서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별마로님!

훌륭한 공부를 시작하셨습니다.
단군할아버님의 가르침은
그야말로 유불선 삼교를 포함하는 것으로서
대단히 깊고 넓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갈고 닦아 좋은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결실을 많은 분들에게
나누어주는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보내드릴 수 있는 단군할아버지의 초상화는 없습니다.
이 사이트의 상단에 있는 프래시그림에 사용한 그림이  
http://www.tangun.com/img//tan.jpg 에 있습니다만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군요.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단군사이트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는 참된 진리를 가슴 가득히 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운영자 모심

 
  486. 김현수   2006-01-26 19:55:11    
훈족의 HUN 이 있잖아요, 이거 서양인의 발음으로 '훈' 이라고 발음된다고 생각하세요?

한국인들이 생각하기론 한국식대로 읽으면 HUN을 '훈' 이라고 읽죠.

그런데 이것은 한국식대로 읽는 잘못된 발음인거 같아요.

실제 서양인이 발음하는 소리는 '한' 이라고 발음합니다.

정말 HUN 이것의 발음을 '한' 이라고 발음합니다.

그 훈족을 서양인들이 부르기로는 '한' 으로 불렀다는 말이 되겠죠.

여기에 무슨 다른 역사적 비밀이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운영자       
날카로운 관찰입니다.

운영자도 서양인들의 발음을 유심히 살펴본 결과
HUN을 한으로 발음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훈족은 투르크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투르크족은 몽골족과 함께 우리 한국인과
매우 가까운 사이입니다.

특히 언어적으로 같은 알타이어족입니다.

우리 말 '한'은 우리 한민족의 핵심적인 개념을 담고 있는
중요한 용어입니다.

우리말 '한'과 HUN과의 관계를
연구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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