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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홍길동   2000-02-11 21:00:09    
7/29/1999 13:01:54 from 210.179.86.1

재미는 없지만 매우 유익하네요...
숙제에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내용이 풍부해서 조쿠, 앞으로도 많이 들릴께요.


 
  43. 홍길동   2000-02-11 20:58:22    
7/28/1999 16:07:33 from 210.113.247.29
작성장소 : 우리 집~!

역시... 여기는 뭔가 다릅니다...
헤... 원래 대개 다른 곳의 홈페이지는 매너가 좋지 않죠...
단군님이 계신 홈페이지에 감히 어느 누가... 매너 없는 짓을
하리오...
모두들 너무 좋으신 분들이지만 재미있게 하는 것두 좋을
것...
-.-;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화이팅!!
빠빠~


 
  42. 홍길동   2000-02-11 16:49:52    
도서관 인터넷으로

저는 며칠전에 어떤 소설을 읽었는데요.
소설이라고 해서 다 믿는건 아니지만 궁금해서
묻습니다. 그 소설에서는 만주쪽에 단군릉이
실제로 존재했는데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기를 막기 위해서 그곳에 쇠말뚝을 박고
실제 인물인 단군을 신화로 넣었다고 했는데요
그게 사실인가요? 제가 소설에 너무 빠진건가요?
꼭 알려주세요


    운영자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발휘된 것이 역사소설이 아닌가 합니다.

한단고기에 의하면 단군조선은 총 47 분의 단군님으로 이어졌
습니다.

또 여러 자료에 의하면 단군조선은 아사달,평양,안시성이라
는 도시를 중심으로 나라를 다스렸으며 이 세도시를 단군삼경
이라합니다.

이 단군삼경은 만주와 중국동북부, 한반도를 아우릅니다.따라
서 그 중심인 만주에 단군능이 있으리라는 추측은 충분히 가
능합니다.

그러나 만주에서 단군능이 발견되었다는 내용은 금시초문이
고 더구나 일본사람이 우리민족의 민족정기를 막기위해 만주
의 단군능에 쇠말뚝을 박았다는 말은 역시 금시초문입니다.

하지만 전설속의 '트로이'조차도 실제 존재했던 도시로 밝혀
졌습니다.

단군능을 비롯한 많은 단군의 유적들과 유물들이 만주나 다
른 곳에서 발견되는 일은 장차 얼마든지 가능하리라 봅니다.
다만 시간의 문제로 생각합니다.
 
  41. 꽃파는총각   2000-02-11 16:48:32    
2주만에 들렸습니다.
단군상건립과 단군상 훼손에 대한 글을 읽어봤습니다. 처음에
는 '어!'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읽어보니 '바로 이거구나' 하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익인간, 시작부터 끝까지..."

좋은 글, 사상 감사합니다.


 
  40. 부싯돌   2000-02-11 16:46:29    
감사합니다...

님의 큰 마음, 열린 정신에 존경의 염을 표하지 않을 수 없군
요.

감사합니다. 운영자님!

오늘은 뭐라 말이 나오지 않는군요...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그럼..이만


 
  39. 전용성     2000-02-11 16:45:12    
웹코리아21

사이트 운영자님 너무 고맙습니다.그리고 관계자님 수고가 많
습니다.

우연히 비즈니스 관계로 서핑중 단군사이트를 보고 특정종교
에서 운영중인 것으로 알고 망설이다 방문하니 감개무량하군
요. 저도 대학시절 전국대학을 누비며 단군과 고조선사,그리
고 단군역사에 대해 홍보와 고대사 찾기 운동을 한적있었지
만 지금현재까지 꾸준히 하지못한 회한으로 잠 못 이룰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먼시간이 지난 현재에 뜻있는 분이 인터
넷 상에서 하신다니 다시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근자에
단군상 훼손에 대해 분한 마음 금할길 없지만 현재까지 해온
우리 사상연구의 멤버들의 독선적 자세로 힘의 규합이되지 못
해 지지멸멸의 경우가 허다한데 최근 일련의 상황을 기화로
우리 민족역사학계와 민족운동계열의 재결집의 계기가 되었
으면 합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민족과 역사를 사랑하는 사람이......

< 영토 잃은 민족은 재생 할 수 있어도 ,역사잃은 민족은 회
생 할 수 없다>


 
  38. 부싯돌   2000-02-11 16:38:22    
7/20/1999 17:37:52 from 210.105.227.129

어떤 분의 소개로 처음 왔습니다.
와서 보니 정말 감개 무량하군요. 저도 근래의 사건들로 인해
요사이 단군 성조에 대해 새삼 다시 생각하고, 어쩜 목이 메이
는 감회에 젖을 때가 많았는데...
어쩜 진즉부터 이런 일을 해오는, 심혈을 쏟고 계신 분들이 있
다는 것에 대해...정말 뭐라해야 할지,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
다.

그런데, 좀 어려운 이야기입니다만, 감히 한 말씀 드리겠습니
다.
표지화면에 나오는 어구들에 대한 것인데, 단군 성조와는 어
울리지 않는 것이 있군요.
다름 아니고 "21세기"라는 표현 입니다. 44세기란 표현이 더
낳지 않은가요?
그리고 그 이하 모든 연기도 또한 서기로 되어 있는데, 꼭 그
래야 하는지요?
단기로는 년도 표시를 할 수 없어서 그렇게 했습니까? 아니
면, 무의식 중에? 아니면, 고민했지만, 그렇게 한 것입니까?

단기와 서기의 의미를 다시 한번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
음이라 그 의미를 들어가며 이곳을 어지럽히고 십지는 않군
요.

그리고, 신라 이래..란 표현이 눈에 띠는데, 이 어구도 민족의
화합이란 차원에서 그렇게 좋은 표현이라고는 볼 수 없군요.
구태여 그런 표현을 쓰지 않아도 충분히 그 요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아무튼, 계속 정진하셔서 더 좋은 사이트가 되길 바라구요, 특
히, 민족의 시간, 우리 삶의 시간을 외면하지 말라는 점, 과감
한 결단을 부탁드리며 이만 접습니다.

" 단군 사랑, 단군 지킴이 올림 "


    운영자       
부싯돌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No. 41
제 목 : 처음 와서..소감 , 그리고 부탁
한 말씀 ...
접 속 : 7/20/1999 17:37:52 from
210.105.227.129



"처음 와서..소감 , 그리고 부탁 한 말씀 ..."에 대한 운영
자의 답변


님의 주장과 요청은 섬세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습니다.하지
만 삼복의 무더위를 식혀줄 순수함이 있습니다.

우리 배달사상과 문화가 전세계인에게 필요불가결하게 되
는 날이 머지않아 반드시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때는 44세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말라해도 세계인이 모
두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지금 이 시점은 배달사상과 문화의 핵심인 천부경
의 이름조차 아는 사람이 극히 드문 시점입니다.

천부경 이외에 여러 고유한 경전이 있고 그 내용이 만교를
포함하는 현묘한 것이라는 사실은 물론 극소수만 아는 사실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해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44세기라는 표현
을 사용한다면 그 글을 읽는 사람들은 무슨 말인가하고 어
리둥절하게 될 것입니다.

이와같이 다소의 무리가 따르는 방법보다는 우리민족과 나
아가 세계인이 44세기라는 표현을 쓰지 않을 수 없는 환경
을 만드는 것이 보다 근본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44세기라는 표현을 이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일은 지금이라
도 당장 가능한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그 표현을 쓰지 않을 수 없는 환경
을 만드는 일은 일 이십년에 되는 일이 아닌 지극히 어려
운 일입니다.

이 선택에서 어떤 것을 택하겠습니까 ?

지금 당장 가능한 그같이 쉬운 일을 선택하겠습니까 ?

아니면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그 목표를 향해 소리없이 남
의 것이 아닌 나의 피 한방울 ,땀 한방울, 눈물 한방울을
흘리며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가는 방법을 선택하겠습니
까 ?

님의 요청들은 대단히 순수하지만 약간의 무리가 있습니
다. 또 다소 무례하다면 무례한 점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님의 요청을 100%는 아니더라도 거의 모두를 기꺼
이 받아드립니다.

님의 요청과 같이 순수한 요청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이 사
이트를 운영하는 즐거움이요 보람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입에 담기조차 거북한 사건 이후 반민족적이고 망국적
인 흑백논리가 춤을 춥니다.

더욱이 섬세하고 화려한 글로 상처입은 민족적 자존심을 의
도적으로 선동하고 충동하는 글들도 빈번하게 출몰합니다.

이런 때에 님의 순수함은 더욱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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