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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강효경   2000-02-12 18:26:42    
안녕하세요?
전 효경이라구 하는데요...
전에 HIIG라는 아뒤로 멜 보내 주셨죠?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 YUGI라고 저만 쓸수있는 아뒤로 바꿨어요..
유기... 삼국사기에 한줄로 남아있는 100권이 넘는 고구려 사
서...
지금은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근래에 유기라는 책 읽었어요..
정말 재밌더라구요..
모르는 거도 많았고..
우리나라 역사책이 이제 서서히 빛을 보기 시작하면 세계의
역사가 다시 쓰이겠죠?
하하하 너무나 통쾌한 일이네요..
단군상 건립에 대한 내용 읽어 봤어요..
그래두 조금 제맘이 내키지 않네요..
어떻게 그렇게 손델수 있는지...
부산에서 한 교회에서단군상 건립 반대할거라는 신문을 봤어
요..
정말 답답하죠 그죠?
아직 고등학생인 제가 봐도 그런데....
암튼 자주 자주 올께요
안녕히 계세요


    홍길동       
우리의 역사가 밝혀질 때 세계의 역사가 다시 쓰이리라는 말
이 강효경님과 같은 배달민족의 꽃봉오리에게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을 볼 때 우리의 미래는 진실로 밝다는 것이 가슴 벅
차게 다가 오는군요.

YUGI라는 아이디 참 좋습니다.

한가지 더 보태자면 역사를 이끄는 힘은 정신입니다. 우리의
장대한 역사를 이끌었던 중심으로서의 정신인 배달사상이 인
류에 미친 영향은 우리의 역사보다 더 본질적이었고 앞으로
는 더욱 그러하리라는 것도 말하고 싶습니다.

음... 우리 어른들은 강효경님 같은 꽃봉오리들이 좋은 세상에
서 꿈과 이상을 활짝 꽃 피울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하는
데 최근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흉한 모습들을 보여 주는군
요.....
 
  57. 김재훈   2000-02-12 18:25:01    
토론토

참으로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라당연합이후로 말살되고 사라져 가던 우리의 민족의식을 지
금에서야 다시 찾을수 있는 기본을 만들어 주신점에 감사드립
니다.
저는 있는곳이 캐나다입니다.
그런 관계로 필요한 자료들을 찾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혹 '단동치기십계훈'이란 걸 아시는 분은 연락좀 주십시요. 컴
퓨터에 저장해 놨었는데, 그만 분실이 되었습니다.
korea73@home.com


 
  56. 최비성     2000-02-12 18:23:16    
단군!!!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여러분의 글은 정말 인상 깊었구요...
저도 올바른 역사관으로 또바로 살려고 노력은 하는데...
저의 사이트 한 번 와 보세요..
씨랜드 어린영혼들의 진혼곡이 있는 곳인데...
그럼 건강하세요!!!


 
  55. 황보 미화   2000-02-12 14:51:03    
8/20/1999 17:16:40 from 203.232.83.2

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멋진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 운영자님께 감사?드립
니다.
그리고 운영자님의 민족의식에 또 한번 놀라며 존경의 말씀
드립니다.
근자 논란이 된 단군상을 제작한 한문화운동연합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님과 같은 분들께서 계셔서 한문화운동을 하고 있는 저희들
힘이 됩니다.

이 글이 님을 곤란하게 하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만 꼬옥 감
사와 존경의 말슴 드리고 싶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아직 한단고기가 위서라는 단군이 신화라는 왜곡된 역사를 배
우고 있는 (저 또한 그리 배운 세대) 많은 우리 후배?들에게
정말 님과 같은 분이 계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님과 같은 분이 계셔서 우리 민족은 반드시 깨어 나리라 확신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자료들
저 또한 다시 깨어날 수 있는 자료이었음을 ...

행복하세요


 
  54. 안 성준   2000-02-12 14:49:37    
8/19/1999 05:27:19 from 210.219.93.31

고맙습니다.조상의 얼을 되새기고 미래의확실한 비젼이될 단
군 성조님의 지혜를 접할수있는공간이 있다는것 노고를해주
신 운영자님과 관계자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53. 홍길동   2000-02-12 14:47:37    
8/19/1999 00:24:04 from 200.245.37.56

한국의 여러 도메인들이 쪽바리,양키들한테 점령당한 마당에
혹시 '단군'이라는 이름두 벌써 빼앗겼을 까 싶어서 컴퓨터 앞
에 앉았다가 무척 기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다시 들르겠습니다.


 
  52. 홍길동   2000-02-12 14:46:17    
8/13/1999 20:27:14 from 203.252.3.21

안냐세요? 저는 지금 중딩 2학년인 정동옥이라고 합니다. 선
생님의 글을 읽으니 저도 공감이 갑니다. 요즘 '실증 한단고
기'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그 내용이 여기에도 나오는군요. 우
리나라 역사는 한마디로 말하면 '베일에 싸여진 역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요즘 전 가림토 문자와 녹도문자에 대해서 살
펴 보고 있는데 그 것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다가 이렇게 몇자
적고 있습니다.
아프로 열시미 역사 연구 하시고 우리나라 역사를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틈틈히 역사 공부를 많이 해서 다음에
꼭 우리나라의 진실된 역사를 밝혀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000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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