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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 몽키   2007-04-18 16:39:45    
단군왕검은 정말 실제로 존재 했을까요?
그럼 어떤 이유로 단군왕검이 있었다는걸 증명할 수 있었나요..
그리고 메인에 걸려있는 사람이 단군왕검인걸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옛날에는 사진기 같은게 없었을텐데.. 아마도 단군왕검의 얼굴은 지어낸거겠죠?

좀 유식한 질문 죄송합뉘다 (...)


    운영자       

좋은 질문입니다.

의심과 회의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단군왕검님뿐 아니라 고대의 모든 인물들도
그와 같은 방법으로 고정관념을 벗어나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단군왕검님에 대해서는 여러 역사서가 설명하고 있습니다.

메인에 걸려있는 단군왕검님의 그림은
신라의 화가 솔거가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12. 주령윤   2007-04-09 20:40:15    
제가 알기로는 고조선의 원래이름은  조선이라고 들었읍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성계가 세운 조선과 차별을 두기 위해서 고조선이라고 했다는데 그말이 사실인가요?
또 고조선이 원래 조선이라면 왜 고조선이라고 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에 옛 고자를 썻다면 옛고 말고도 다른 글자도 있을텐데...
자세히 알려주세요...ㅠoㅠ


    운영자       
사실입니다.

고조선은 말하자면 옛조선입니다.
고조선은 단군조선이라고도 부릅니다.


>제가 알기로는 고조선의 원래이름은  조선이라고 들었읍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성계가 세운 조선과 차별을 두기 위해서 고조선이라고 했다는데 그말이 사실인가요?
>또 고조선이 원래 조선이라면 왜 고조선이라고 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에 옛 고자를 썻다면 옛고 말고도 다른 글자도 있을텐데...
>자세히 알려주세요...ㅠoㅠ
>
 
  511. 박미정     2007-03-19 20:41:05    
단군이 어떤나라를 구했나요?


    운영자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세우셨습니다.


>단군이 어떤나라를 구했나요?
>
 
  510. 신연진   2007-03-11 21:42:54    
단군왕검이란 이름중에 단군이란 말은 가장 의미가 많이 담겨있네요.
근데 정말로 우랄알타이어로서 중앙아시아와 시베리아에 그 기원을 두는 우랄알타이어족의 중심이 되는 존재로서 "하늘-중심" 이라는 의미가 있네요
근데 죄송한데 왕검이라는 뜻은 없나요??
그게 궁금하네요!!!!!!!!!
단군은 많이있어서 좋은데,, 왕검이란 단어의 뜻이없어서  조금 불편은 있네요
그래도 정말 글 잘 읽었어요...


    운영자       
'왕검'이라는 용어에 대한 질문이군요.

'왕검'이라는 용어는 여러 학자들이 나름대로 설명을 한 바가 있습니다.
우선 왕검=임검= 임금이라는 주장입니다.
이 주장에 의하면 왕검과 임금이 연결되면서
왕검이라는 용어가 조선왕조까지 어어지며 사용되었다는 역사성을 갖습니다.

그리고 '왕검'을 '한검'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한'은 우리 민족의 상징으로 수많은 의미가 있지만
대체로 '크다' 또는 '중심'등의 의미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검'은 신神을 뜻하여 곰으로도 사용되며
이는 웅熊이라는 한자로 번역되어 사용됩니다.
이 검을 의미하는 한자어는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렇게 보면 '왕검'이 의미하는 '한검'은
'큰 신' 또는 '신과 같은 위대한 인물'로 설명이 가능해집니다.

'왕검'에 대해 설명하자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간단하게 이 정도에서 줄입니다.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509. 황필주   2007-03-06 22:03:03    
안녕하세요 단군할아버지는 5000년거의 그정도의 역사가 있다는것이 맞습니까?

제가 알고있는것은 단군할아버지가 기원전2333년에 고조선을 세우고 도읍지이사달(평양)으로 한것과 한나라군대에게 공격받아 기원전108년에 멸망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환인의 아들 환웅이 곰(웅녀)와 결혼을해서  단군을 나은걸로 알고있고 단군이1000년이상을 인간을이롭게하다(홍익인간)에 힘을쓰다가 산신령이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우리모두는 단군에 조상입니다  운영자님도 저랑똑같이 단군에 후손입니다 좋은 자료 부탁들입니다  ^^


    운영자       
반갑습니다.

단군할아버지께서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을 세우셨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환인의 아들 환웅이 웅녀와 만나 단군을 낳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단군과 고조선에 대한 기록은 삼국유사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삼국유사의 기록은 매우 짧고 설화방식으로 되어 있지만
규원사화나 한단고기등의 기록은 보다 더 자세합니다.

이 기록에 의하면 단군은 보통명사로서 고조선의 지도자의 일반명칭입니다.
그리고 단군은 47분이 계십니다. 우리가 흔히 단군이라고 부르는 분은
고조선의 초대단군 단군왕검님을 말합니다.

그리고 고조선 이전에 배달국이 있었고 그 배달국을 세운 분이 한웅님입니다.
또한 배달국 이전에 한국이 있었고 그 한국을 세운 분이 한인님닙니다.
(보통 한웅님을 환웅님, 한인님을 환인님이라고도 합니다.)

단군사이트에는 삼국유사의 기록도 물론 있지만
규원사화나 한단고기의 기록도 참고했습니다.

교과서에서 말하는 것은 주로 삼국유사의 기록을 토대로 합니다.
그러나 그 기록만으로는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알기에
미흡한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되시면 규원사화나 한단고기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역사와 정신에 대해 알지 못했던 많은 부분을 알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508. 김일     2007-02-19 02:15:51    
10대 후반부터 정신세계에 관심을 가진 뒤로 여러가지 계시록, 이설서, 각종 종교 경전들, 단학서, 유가서적
등을 탐독해 왔습니다.
전공은 컴퓨터 쪽이지만 살아오면서, 정신적인 가치들이 물질적인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뭔가 중핵적인 사상, 우리 사상! 필요하다고 봅니다.
남의 사상 가져와서 한국민들이 고생하고 있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단군님 사상과 철학, 종교가 전 인류 정신세계의 뿌리라는 막연한 생각을 한 지는 오래 되지만,
아직까지도 구체적으로 잘 와 닿지가 않습니다.
물론, 제가 이쪽으로 공부를 안 한 탓이지만,,,
여하간에 님의 사이트 색상부터가 맘에 듭니다.
모쪼록 하시는 일 모두가 건승하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그럼~


    운영자         
컴퓨터를 전공하신 분이
중핵적인 사상으로서의
우리의 사상이 필요하다고 하셨군요.

운영자로서는 참으로 반가운 말입니다.

그리고 아직은 막연하기는 하지만
단군님 사상과 철학, 종교가
전 인류 정신세계의 뿌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군요.

대단히 소중한 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해 전문가 수준인 님께서
이 홈페이지의 색상이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507. 이선명   2007-01-31 19:06:52    
고대 국구중 한국은 없습니다 환국은 있어도


    운영자       
桓國을 한국으로 읽는가 아니면 환국으로 읽는가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桓檀古記의 桓을 한으로 읽는가 아니면 환으로 읽는가 하는 문제가
설명된다면 함께 풀리는 문제로 보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 게시판에서 '한단고기'를 검색하면 나타나는 내용중에 하나입니다. 오래 전에 했던 답변이지만 이 경우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00년 2월 12일 桓檀古記에 대한 운영자의 답변내용 -


桓檀古記의 桓을 '한'으로 읽는가 아니면
'환'으로 읽는가 하는 문제군요.

조대기에는 '天曰桓'이란 말이 있습니다. "하늘을 桓이라 한
다"는 내용입니다. 하늘은 '한'이므로 한단고기로 읽어야 한다
는 중요한 근거로 주장됩니다.

이를 다시 생각해보면 桓은 Han 또는 Khan의 차음으로 생각
한 것이 됩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Han 또는 Khan은 우리민족의 사상을
잘 함축합니다. 그리고 하늘을 상징하며 '하나', '크다'등 많
은 의미를 갖습니다.

한편 한자사전에 桓은 환으로 되어 있으므로 당연히 환으로
읽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받아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환'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생각해야 할 여지는 남아 있
습니다.

즉 하늘 자체를 표현할 때 '한'이 옳습니다. 그러나 밝음을 표
현한다면 '환'하다는 표현이 옳습니다.

밝음을 환하다는 뜻으로 桓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 생각한
다면 이 역시 우리의 고유한 사상을 대단히 잘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환단고기로 읽는다 해도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쾌도난마로 잘라서 말할 수 있는 간단한 문제가 아
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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