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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7. 이우섭   2008-01-05 15:19:05    
고조선이라 말하는것은 후에 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지잖아요
그것이랑 구별하기위해 한것입니다. 기자조선은 명백히 인정할수 없는것입니다.
즉 예전의 조선을 말하기위해 후에 고조선이라 칭한것으로 알수 있습니다.


 
  526. 이소희     2007-12-21 14:13:23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잘들었어욤


 
  525. 이동현     2007-10-23 18:18:37    
고조선을 단군조선으로 바꿔주세요. 고조선은 삼국사기에서 기자조선과 구별하기 위해 사용한 말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성계의 조선과(이하 이조) 구별하기 위해 사용했죠.

근데 여기서 한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그에겐 홍갈동이라는 아들이 하나있었어요. 그런데 홍갈동이 '홍길동'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어 자기 이름을 홍길동이라 바꾸고 아버지를 古홍길동으로 바꿨습니다.

과연 이러면 홍길동은 기분이 좋을까요? 자기에겐 홍길동이라는 이름이 있는데 남이 古홍길동이라 하면 좋을까요?

그런데 이성계의 조선은 단군조선을 계승한다는 뜻입니다.  근데 왜 단군조선을 고조선으로 바꾸고 자기 나라를 조선으로 쓸까요? 백제를 나중에 계승한 후백제도, 고구려를(뭐 거슬러 올라가서 북부여,고리,단군조선이 나오긴 하지만요 그리고 사실 고려라 해야하는데 뭐 읽은후 심한 반박을 막기위해 고구려라 했습니다) 발해,후고구려도 고구려라는 이름에 손도 안댔습니다.

즉 이성계의 조선은 다르게 봐서 불효라고도 볼수있습니다.

님들은 과연 단군조선이 옳을지 고조선이 옳을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운영자         
무슨 뜻으로 올린 글인지 잘 알겠군요.

올려주신 글에 담긴 그 마음에 공감이 갑니다.

하지만 어떤 주장이든 단적으로 잘라서 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고조선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이 생각이 없어서  고조선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고조선이든 단군조선이든 100% 만족스러운 이름은 아니겠지요.

시간을 두고 함께 생각해 보지요.

그럼...
 
  524. 박예빈     2007-10-22 10:19:29    
쇼ㅚㄷ구ㅚ두ㅚㅏ두기ㅗㅜ재구홰적휘줃ㄱ햐ㅕ고ㅜ허ㅏㅈ구ㅘㅣㄱ솢ㄷ고ㅜㅏㄷㄳ


 
  523.     2007-10-15 19:47:40    
단군

천제인 환인의 손자이며, 환웅의 아들로, BC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단군조선을 개국하였다. 한국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고조선과 단군에 관한 기록으로는 중국의 《위서》를 인용한 《삼국유사》 <기이편>에 실려 있는 자료가 있을 뿐, 정사인 《삼국사기》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아 대조를 이룬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세종실록》 <지리지>, 이승휴의 《제왕운기》, 권남의 《응제시주》에도 《삼국유사》와 비슷한 기술이 보이나, 단군에 관한 문제를 다룰 때에 우선 《삼국유사》의 기록을 사료로서 인용하고, 여기에 더 많은 신빙성을 둔다.

그 내용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옛날 환인의 서자 환웅이 세상에 내려와 인간세상을 구하고자 하므로, 아버지가 환웅의 뜻을 헤아려 천부인 3개를 주어, 세상에 내려가 사람을 다스리게 하였다. 환웅이 무리 3,000명을 거느리고 태백산의 신단수에 내려와 신시라 이르니, 그가 곧 환웅천왕이다. 그는 풍백 ·우사 ·운사를 거느리고, 곡 ·명 ·병 ·형 ·선 ·악 등 무릇 인간의 360여 가지 일을 맡아서 세상을 다스렸다. 이때 곰 한 마리와 범 한 마리가 같은 굴 속에 살면서 환웅에게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빌었다. 환웅은 이들에게 신령스러운 쑥 한 줌과 마늘 20쪽을 주면서 이것을 먹고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사람이 된다고 일렀다. 곰과 범은 이것을 먹고, 곰은 참아 여자의 몸이 되고 범은 못참아 사람이 되지 못하였다. 웅녀는 그와 혼인해주는 이가 없어 신단수 아래에서 아이를 배게 해달라 축원하였다.

이에 환웅이 잠시 변하여 혼인하여서 아이를 낳으니, 그가 곧 단군 왕검이다. 왕검이 당고 중국의 가장 오랜 역사 고전인 상서 첫머리에 올라 있는 제왕) 즉위 50년인 경인에 평양성에 도읍을 정하고 비로소 조선이라 일컬었으며, 이어서 백악산의 아사달로 옮긴 뒤 그 곳을 궁홀산 또는 금미달이라 하였다. 단군은 1500년 동안 나라를 다스리고 주나라 호왕이 즉위한 기묘년에 기자를 조선의 임금으로 봉한 후 장당경 황해도 신천군 으로 옮겼다가, 뒤에 아사달에 돌아와 숨어서 산신이 되니 나이가 1908세였다” 이 개국신화는 이후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라 많은 해석이 나왔다.

한 예로서 이 신화는 고조선의 한 부족신화이던 것이, 훗날 고려시대에 대몽항쟁 등 민족의 단합이 요구되는 시대를 맞아서 민족의 시조로 받들게 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 단군에 관한 기사가 실려 있는 《삼국유사》의 편찬시기가 앞에서 언급한 시대와 거의 같다는 점도 유의할 만하다. 조선시대에 와서는 평양에 사당을 짓고, 단군과 고구려의 동명왕을 함께 모시기도 하였다. 한편, 민족의 형성과정과 관련된 단군신화에서 중심이 되는 곰 숭배사상이 한국뿐만 아니라 시베리아 등지에 널리 퍼져 있던 고아시아족에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조상신이라는 점에서, 단군신화의 시대와 성격을 한국의 신석기시대 주민과 관련시키는 견해도 있다.

물론 이 신화를 청동기시대의 산물로 보는 견해도 있고, 지배자의 출현을 빛내는 신화로 보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단군신화 시대를 무문토기문화와 관련시키면서 환웅족의 등장에서 그 의미를 찾으려는 견해도 있다. 이와 반대로, 역사과학의 입장에서 신화라는 것은 고대인의 한 관념형태이므로 단군신화를 곧 역사적 사실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주장도 있다. 원래 신화는 역사적인 사실 바로 그 자체는 아니라 하더라도 그 속에 담겨 있는 역사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어떤 맥락으로든 간에 신화의 의미는 풀려야 한다. 그러나 단군의 신화가 그대로 왕조사인 것처럼 해석하는 것도 무리이다. 아무튼 단군신화는 한민족이 수난을 당하고 위기에 처할 때마다 민족의 단합을 요구하는 구심체적 역할을 해왔다





 
  522. 우승민   2007-10-03 21:12:15    
오늘 개천절이네요.. 단군의 고조선을 생각합시다.그리고 집집마다 태극기 답시다..


 
  521. 박성찬     2007-10-02 06:40: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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