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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김건우   2004-04-13 16:46:00    
아까 보니까 366사인가.. '하나님'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거 원래 기독교에서 유일신 사상으로
쓰는 것 아닙니까? 하느님, 그러니까 하늘님이 맞는걸로 아는데...
워낙 잘못된 상식이 많아서, 제가 틀렸다면 고쳐주시고...
일반적인 통념으로

하나님=기독교의 여호와
하느님=하늘님

이라고 알고 있는데..


    운영자       
김건우님 ! 반갑습니다.

단군닷컴의 내용을 꼼꼼하게 읽으셨군요.
흔히 그냥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중요한 내용을 잘 짚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용어가 기독교의 용어인데
왜 단군닷컴에서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가 하는
질문을 하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라는 용어는 우리 한겨레가 한겨레이기 시작한 이래
사용해온 순수한 한겨레의 용어입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 어느 외국어에도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라는 용어는 없습니다.

우리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인 삼일신고에서는
하나님을 일신一神이라고 기록했고
366사에서는 천신天神이라고 기록했습니다.

이는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라는 우리의 용어를
한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하늘님,한울님,하누님,한얼님등도 모두 따로가 아닙니다.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하나님 또는 하느님은
순수한 우리 한겨레의 용어 하나님 또는 하느님을 100년 전부터 차용하여 사용한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하나님 또는 하느님을 차용하여 사용하기 시작한지 겨우 100년 만에
우리 한겨레의 대다수는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
순수한 우리 한겨레의 용어인지조차 모르게 된 것입니다.

김건우님께서 적절하게 사용해주신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통념 ! -- 으로 볼 때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라는 용어는 이제 우리 한겨레의 고유한 용어가 아닌 것처럼
되어버린 것이 슬프지만 부정할 수 없는 엄연한 현실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용어와 그 개념과 기록에 대해서는
따로 하나님닷컴 http://www.hananim.com
이라는 사이트에서 보다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군닷컴에서 얻지 못한 하나님에 대한 자세한 지식을
하나님닷컴에서 얻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14. 음...   2004-04-05 23:53:22    
궁금한게 있는데..

선생님께서 물어보셧떤건데..

단군의 건국이야기가 오늘날 우리 사회의 환경 문제에 대해

어떤 교훈을 주는가.. 이걸 물어보셨거든요..

뭘까요..


    운영자       
좋은 질문입니다.

단군의 건국이야기는 한웅족과 곰족이라는 서로 이질적인 집단이
하나의 전체를 이루어 조선이라는 국가를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회의 모든 분야가 갈갈이 찢어져 으르렁대는 이 시점에
이보다 더 의미심장한 교훈은 없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질문하신 학생의 학교 선생님께서
다른 의미로 말씀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단군의 건국이야기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운영자의 생각으로는 위와 같다는 것입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413. 테수투   2004-02-27 10:40:37    
왜 안올라갈까용?

ㅋㅋㅋ

산에 올라갑시당^^


 
  412. 최현정   2003-12-24 15:23:13    
<"http://www.dangoon21.net/img/reference10.jpg">← 신문기사 그림 주소입니다.
'단군 관련 史書 日왕실도서관에 가득'

일제시대 관련 책자 분류작업 박창화씨 해방후 최기철 서울대 명예교수에 증언 한민족의 뿌리가
되는 '단군조선'의 실체를 알릴 자료가 어딘가에 쌓여 있다면 우리 상고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한걸음에 달려가고 싶을 것이다. 상고사에 관한 국내의 기록은 수많은 전란(戰亂)을 거치면서 대
부분 소실되고 삼국유사 등 일부 서책에만 남아 있기 때문이다. 또 일제 때 조선총독부가 한민족
의 혼을 말살하기 위해 단군조선에 관한 책들을 몽땅 약탈해 태워버렸다는 설까지 있다. 해방 후
출간된 '군국일본조선강점36년사'나 '제헌국회사' 등에 따르면, 조선총독부 초대총독 데라우치 마
사다케(寺內正毅)의 명령에 의해 1910년 11월부터 이듬해 12월말까지 1년2개월 동안 고사서 51종
20여만권을 약탈 했으며, '단군조선'에 관한 서적 대부분이 이때 소실된 것으로 되어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일본 궁내청 쇼료부(書陵部:일명 황실도서관)에 '단군조선'과 관련된 책들이 쌓여 있
다'는 새로운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끈다. 그 주장이 사실이라면 자료에 목말라 하는 상고사 연구자
들에겐 '단비'와 같은 소식이기 때문이다. 처음 이 주장을 한 사람은 1962년에 사망한 박창화(朴昌
和) 씨, 1933년부터 12년간 쇼료부에서 우리 상고사 관련 사서를 분류하는 일을 담당했던 朴 씨는
해방 후 이 사실을 최기철(崔基哲) 서울대 명예교수(담수생물학연구소장)에게 털어놨으며, 최근
崔 교수가 이 사실을 언론에 공개했다. 1900년초 한성사범대학을 졸업한 후 충북 영동(永同)소학
교와 배제고보 등에서 역사를 가르친 朴 씨는 한국상고사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 쇼료부에서
촉탁으로 근무하게 됐다고 한다. 崔 교수는 '내가 청주사범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던 1945년에 朴
씨를 역사교사로 채용했으며, 그 후 쇼료부에 단군조선 관련 서적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전해들
었으나 나와 전공이 무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며 '당시 朴 씨가 쇼료부에서 읽었던 단군조
선 관련 서적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줬으나 역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나로서는 이해하기 힘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쇼료부 소장본들은 목록으로 정리된 것들만 접근이 가능해
朴 씨의 말이 사실이라도 확인하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혹시 새로운 한ㆍ일 교류의 시대를 맞아
일본측이 쇼료부의 문을 활짝 열어준다면 몰라도. 김국진 기자 중앙일보 1999년 12월 6일자 19면
<중앙일보사 제공> 이에관한 신문기사는 첩부파일로 올려놓았으니 보실분은 보세요.단군을 신화
라고 하는 기독인들은 봐라!!!!일본에 단군관련 서적이 가득하단
다!!! 만약 단군이 신화라면 이렇게 많을수 있단말인가!!!단군을 신화로 하기전에 먼저 니네 바이
블에 있었던 인물들이 실제로 있었다고 증명을 해봐라!!!증명도 못하면서 우리국조를 욕하지말아
라!!!


 
  411. 최현정   2003-12-24 15:13:59    
결국엔 한기총이 이겼다고 합니다.뭐 한기총이 이겼다고 해서 제가 진거는 아니지만 자기 국조를
부정하고 자기 조상을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그런 개떡같은 교과서를 통과시킨게 웃기다는 겁니
다.뭐 적을 만들고 싶지는 않지만 세상에 자기 조상을 부정하다니...전 그것 자체가 웃깁니다.


 
  410. 최현정   2003-12-22 15:49:26    
여기엔 현묘지도 음악만 있습니다.단군이라는 음악은 악보도 있는데....
죄송하지만 현묘지도 악보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그건그렇다치고 한기총이 승리했답니다.자기 국조 부정하는 교과서를 만든 한기총이 판결에서 승
리했답니다..정말 분통터지네요...........


    운영자       
삼족오님!

현묘지도 악보를 첨부화일로 올렸습니다.
삼족오님과 같은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음악이고 악보입니다.

삼족오님!

누군가가 이겼다고 그것이 삼족오님이 패한 것은 아닙니다.
보다 크고 넓은 마음을 가슴에 품고
적을 가지지 않기 바랍니다.
 
  409. 운영자   2003-11-01 12:58:05    
궁금네티님께서 아래의 글에서
단군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라는 질문을 하셨군요.

엄밀히 말하자면 단군은 왕이나 천자와 같은
우리 민족의 고대국가 최고지도자의 직책의 이름입니다.
단군세기에는 47명의 단군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 경우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말로서
단군왕검님을 단군님으로도 널리 칭하고 있으므로
단군님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라는 말로 받아드려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경우라 하더라도
단군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라는 질문은
다른 나라 사람이라면 몰라도
우리 나라 사람으로서는 하기 어려운
질문으로 보입니다.


==============================================================


◈ No, 316
◈ 이름: 궁금네티 (choicbs6@hanmail.net) ( 남 )
◈ 2003/11/1(토)


단군은 어느 나라 사람일까?

단군은 어느 나라 사람일까요?
어릴때 배우기로 신화, 설화얘기를 하던데 그땐 무심코 재미있는 이야기로만 들었지요.
그런데 세간에 오르내리는 이야기는 우리의 뿌리 이야기 하면서 단군에 대한 얘기가 자주 언급되

다가 들어가곤 합니다.
지금에야 궁금증을 풀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아요.
단군은 도대체 어느 나라 사람이며 어떻게 태어 났으며 왜 그가 우리의 조상인가?
단적으로 말하면 곰쓸개 빼먹는 인간이 감히 이런 얘길 할 수 있을까?
원숭이 골요리 먹는 인간들이 이런 얘길 할수 있을까?
단군이 살아 있었던 실존 인물이라고 치자구요.
그럼 그에 대한 얘기를 자세해 해주기 바래요. 뭔가가 짚고 넘어가야 조상운운 할 것이라 여겨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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