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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사 (참전계경)
운영자  (Homepage) 2004-05-05 10:02:14, 조회 : 14,655, 추천 : 1685

366사(참전계경)

366사는 배달국의 한웅할아버지께서 재세이화, 홍익인간 하실 때 사용하셨다는 바로 그 366事입니다.

366사는 고구려를 고구려답게 만든 명재상 을파소님이 다시 정리하여 고구려의 모든 젊은이에게 가르쳐 고구려를 고구려답게 만든 바로 그 경전입니다.

366사는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겪는 모든 일에 대한 해결방법을 366가지로 분류하여 그에 대한 가장 최선의 방법을 미리 마련해둔 데이터 베이스입니다.

천부경의 설계 원리를 뼈대로 하여, 삼일신고의 내용으로 살을 입히고, 역경의 시간의 세계를 영원의 세계로 승화시킴으로서 인간의 정신세계를 완벽하게 데이터 베이스화 한 이 같은 경전은 인류 역사에 존재한 적도 없었고, 또 앞으로 아무리 문명이 발달해도 다시 만들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데이터 베이스가 366사이며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단지 이 경전을 옆에 두고 수시로 읽음으로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언제나 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366사(참전계경)의 366개의 가르침 내용 중에서 3개의 가르침을 운영자의 책에서 발췌하여 소개합니다.

제39용 시천(恃天)♠하나님을 안에서 모심♠第45事

시侍는 하나님을 안에서 모시면서 의지하는 것이다.

정성이 부족한 사람은 하나님을 의심하고, 정성이 중간 정도인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며, 정성이 큰 사람은 하나님을 안에서 모시는 것이다.

지극한 정성으로서 인간 세상을 가까이 한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안에서 감싸서 도와주시니 스스로 의지 할 곳이 있으나 대부분 사람들은 정성을 다함에 있어 삐뚤어진 것을 행하고 괴이한 것을 구하니 이를 어찌하랴 ?

v 원문v

恃는 依恃天也라 下誠은 疑天하고 中誠은 信天하고 大誠은 恃天하나니

시 의시천야 하성 의천 중성 신천 대성 시천

以至誠接世면 天必庇佑하야 自有所依니 凡他行險索怪於至誠에 何요.

이지성접세 천필비우 자유소의 범타행험색괴어지성 하

◈ 단어정리 ◈ 시恃: 모시다.

▣ 풀이 ▣

시천이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큰 것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 하나님에 대한 정성을 타고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혼미해져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게 되는 것이 인간 세상의 속성이다.

따라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을 더 구하게 되는 것 또한 인간의 속성으로 탓할 성질의 일은 못된다.

그러나 시천을 하여 우주 삼라만상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을 나의 중심에서 모신다는 것은 눈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것으로서 오직 지극한 정성을 드릴 때 알게 된다.

그리고 눈으로 본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의심할 수 있어도 마음으로 느낀 것은 오직 확신이 있을 뿐이다.

▣ 참고사항 ▣

본 경전의 시천이라는 말은 본 경전을 주경전으로 택하지 않는 여러 종교에서도 중요한 어휘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 비교검토 -

성경팔리, 개천경, 배달전서는 依恃也라 했고, 참전계경은 依恃天也라 했다.

제1범 서恕 ♠ 용서 ♠ 第97事

용서한다는 것은 사랑으로부터 비롯되며 자애로움 으로부터 일어나는 마음이요, 어진 마음에서 결정되어 참지 못하는 마음을 참을 수 있도록 돌이키는 것이다.

v 원문v

恕는 由於愛하며 起於慈하며 定於仁하며 歸於不忍이니라.

서 유어애 기어자 정어인 귀어불인

 

▣ 풀이 ▣

참된 사랑은 용서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참지 못할 미움과 분노를 자식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용서하는 것이다. 따라서 366사의 사랑은 한국적 정서의 사랑으로서 반드시 용서하는 것이다.

복福은 사랑과 음양관계이다. 복은 사랑을 이룬 만큼 받는 것이지 공짜로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하면 남을 용서한 만큼만 복을 받게 된다.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용서한 만큼이 복으로 돌아온다.

이 이치를 안다면 복을 받게 해 주겠다는 엉뚱한 말에 귀를 기울이거나, 복을 받겠다고 엉뚱한 행동을 하고 다니는 일이 얼마나 야만스러운 일이며 반문명적인 일인가를 알 수 있다.

제3위 기오旣誤 ♠이미 그릇됨♠ 第100事

기오旣誤는 이미 잘못 알아 그릇된 길로 가는 것이다. 그릇된 길로 가는 것을 바른 길로 돌아오도록 애써서 처음 출발한 곳에 돌아와 바르게 뜻을 세우게 해 준다면, 그 공로가 바다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을 구조하는 것보다 더 큰 재지才知와 덕행德行인 것이다.

 

v 원문v

旣誤者는 旣誤解而誤程也라 찬及勉返하여 正立於初

기오자 기오해어오정야 찬급면반 정립어초

則其功이 賢於泳海拯人이니라.

즉기공 현어영해증인

◈ 단어정리 ◈ 증拯:건지다. 구조하다.

▣ 풀이 ▣

첫 단추를 잘못 꿰면 그 다음부터는 아무리 노력해도 단지 시간의 낭비일 뿐이다. 하지만 사람의 일은 그리 단순하지 않아 자신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스스로 깨우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그릇된 길을 바로 잡아 기왕에 잘못 꿴 단추를 모두 풀어 버리고 처음부터 올바르게 시작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물에 빠진 사람을 건지는 것 보다 더 큰 공로라는 가르침이다.

첫 단추를 잘못 꿴 것은 다시 처음부터 꿰면 되지만 인간의 일이 처음부터 잘못된 것은 대부분 완전히 파멸하여 회복 불가가 되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그것이 잘못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 비교검토-

성경팔리에서는 賢於泳海極人이라 했고, 참전계경,개천경,배달전서에서는 賢於泳海拯人이라 했다.

 

이 글씨들이나 아래의 천부경 책표지의 그림을 크릭하시면 운영자가 해설한 천부경의 목차와 서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하신다면 편리하게 인터넷을 통해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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