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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강의 12) 우리가 적으로 삼아야 할 가장 무서운 적은 우리 자신입니다.
운영자  (Homepage) 2014-08-09 11:38:21, 조회 : 1,964, 추천 : 186

천부경 한사상Hanism사이트: 한겨레의 상식에 바탕한 한철학Hanphilosophy,이 인류의 철학을 이끕니다.

이제 우리는 나는 누구인가? 를 설명하는 단군과 세 가지 근본이 지난 1000년 이상 외래종교인 유교, 불교, 단학/선도, 기독교 등에 의해 전반적으로 가로채기가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치명적으로 왜곡, 폄하, 신비주의화 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외래종교들을 상대로 원망하고, 비난하고, 싸워야 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그런다고 해서 나는 누구인가? 의 그 를 설명하는 단군과 세 가지 근본을 조금이라도 복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우리가 정말로 적으로 삼아 싸워야 할 대상은 외래종교가 아니라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 자신의 안일함과 나태함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무서운 적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나는 누구인가? 를 설명하는 단군과 세 가지 근본에 대해 아무 근거 없는 신비주의에 기대어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신비주의는 우리의 발등을 스스로 찍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시대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아무런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우물쭈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즉 누가 단군과 세 가지 근본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신뢰하고 따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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