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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티즌 서평) 우리는 99%에서 한사상으로 - 꽃물고기
운영자  (Homepage) 2013-03-26 07:50:49, 조회 : 2,088, 추천 : 230

Untitled Document 저자 : 꽃물고기
원문주소 :http://blog.aladin.co.kr/728576137

민중의 힘이 소수의 권력층보다 강하다는 것은 명예혁명, 프랑스혁명, 최근의 쟈스민 혁명, 아랍의 봄 등으로


확인한 바입니다. 역시나 SNS의 등장으로 권력층으로부터 민중으로의 권력 회귀현상이 힘을 얻고 있어서


99%에서 한사상으로 되는 과정이 이제 막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고 보입니다. 과거에 수많은 권련층의 시해 사례는


언제나 체제는 민중 주체로 돌아가며 1%가 쥐고 흔드는 시대는 종언을 고한다는 것을 저자는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이토록 많은 왕과 황제가 측근에게 살해당한 줄 미처 몰랐다고 시인해야할 정도로 많은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로황제부터 히틀러의 최후도 동일했습니다. 그런 비극을 피하고자 히틀러는 99%와 1%의 대립을 유대인으로


해소했다는 점도 일견 의의가 있습니다. 한국은 5.18이 가장 큰 예시로 등장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저자의


의견도 악순환을 경고하는 점에서 정신이 번쩍 들게 합니다. 역사로도 있어지는 저자의 글은 상당히 해박하면서


흥미가 있습니다. 가야와 훈족이 같은 뿌리라고 하며, 유물들의 흡사한 외관이 이를 증명한다고 합니다.


여러 관점에서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고 사례와 근거로 단단히 신빙성을 제공하는 노력하는 모습에서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물론 철학이 개입된 부분에서 난해하여 이해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동양철학의 익숙함을


타파하고 생소함과 낯설음으로 한사상을 접하니 어떤 면에선 사고의 확장이 이루어진 듯합니다. 역사의 숙명은


학자마다 논의가 다르게 이루어지지만, 유독 독특한 사상에선 강하게 숙명론을 삽입합니다. 저자의 당당함과 자신감


넘치는 필체는 관련 서적을 읽어보고 싶게끔 매혹하는 면도 있습니다. Han-Fan은 솔직히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철학자가 LG전자의 제품 컨설팅과 설계를 맡다니 신기했습니다. 한의 제 1법칙은 100=55+45 이것은 혼돈을 의미하며


이번 에어컨에 적용된 한의 제 2법칙은 100=64+36은 질서를 뜻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소음 데시벨을 낮췄고 몸에


가장 좋은 형태의 공기 흐름과 소리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제품과 황금비의 만남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겠지만,


생소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서 읽는 도중에 한 눈을 팔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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