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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공동체와 한겨레의 불가분성
운영자  2004-06-16 21:54:17, 조회 : 3,728, 추천 : 656

두레는 우리 한겨레가 원시적인 공동체로 출발할 당시에 이미 존재했던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삼국지 위지동이전 진한조辰韓曺와 후한서의 같은 조에 진한에 대하여 설명하는 대목에서
"상호개위도相呼皆爲徒"라하여 "서로 불러 도라고 한다"는 대목이 보인다.

이병도선생은 여기서 기록된 도徒가 곧 두레라고 주장했다. 이는 대단한 설독력을 가지는 주장이라고 본다.

과거 우리나라의 방방곡곡에 존재했던 자생단체인 두레는 서로를 탄생순서에 따라
형님두레, 아우두레, 선생두레, 제자두레등 서로를 두레의 단위로 부르는 것이 우리의 관습이었기 때문이다.
지나족이 진한을 설명하며 서로를 두레라고 부른다는 사실은 최근까지도 실재했던 사실인 것이다.

두레는 우리 한겨레의 시작에서부터 지금까지 뗄레야 뗄수없는 불가분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두레를 일부학자들이 조선조의 농경조직으로 국한하여 보는 것은 우리 한겨레와 두레와의 관계에 대해
실로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관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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