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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를 두레라 부를 수 있는 용기.
운영자  (Homepage) 2004-06-21 09:30:40, 조회 : 7,943, 추천 : 1010

이미 살펴본 바와 같이 삼한 시대에도 우리 한겨레공동체를 구성하는 모든 조직들은
서로가 서로를 두레의 단위로 불렀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전통은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 우리 한겨레공동체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조직들은
이러한 한겨레공동체의 두레적인 요소가 크든 작든 배여있는 것이다.

그것이 회사이든 국가의 조직이든 동네아주머니들의 계모임이든 학생들의 써클이나 동아리이든
인터넷상의 모임인 동호회나 까페이든 모두 두레라는 우리식의 공동체정신이 숨어있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우리에게 지금 이 모든 조직을 순수한 우리식으로 두레라고 부를 수 있는 용기가 있는 것일까?
두레를 두레라고 부를 수 있는 용기가 있을 때
우리 한겨레공동체의 조직은 우리의 역사에서 보여준 한겨레공동체만이 가질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두레
나는 괴물놈 에예요 와우 오예 우~~~~~~~~~~~~~~~~~~ 2004-09-21
10:54:29



두레박기
고조선은 좋아요 엄청 좋아요 그리고 내 친구는 좋아요 그런데 얼마나 괴물이 길레요 2004-09-21
10:55:55



Amberly
It's wondfreul to have you on our side, haha! 2011-11-23
0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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